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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루커 활용 ‘Self-BI’ 코칭 세션 개최… 데이터 중심 경영 박차

부문별 담당자 대시보드 발표 및 맞춤 피드백 진행, 데이터 실무 활용 역량 극대화

2026-07-01


 

구글 루커 활용 ‘Self-BI’ 코칭 세션 개최데이터 중심 경영 박차

부문별 담당자 대시보드 발표 및 맞춤 피드백 진행, 데이터 실무 활용 역량 극대화


우리 회사는 지난달 18일 마동 지주 사옥 4층 대회의실에서 각 부문별 BI(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글 루커(Google Looker)를 활용한 ‘Self-BI’ 코칭 세션을 진행했다.

 

이번 세션은 지난 5월에 실시된 1차 교육의 연장선으로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이 현업에서 직접 구축한 대시보드 결과물을 공유하고 정밀 피드백을 받는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이날 담당자들은 1차 세션 이후 각 부문의 업무 특성에 맞춰 손수 제작한 대시보드를 발표하며 데이터 시각화 구성 방식과 분석 관점, 실무 활용 방안 등을 심도 있게 공유했다.

 

특히 이번 세션은 단순한 시스템 사용법 교육을 넘어, 실무 담당자들이 현업 데이터를 직접 분석하고 시각화하는 자생적 역량을 강화하는 데 방점을 두었다. 이어진 전문 코치와의 일대일 피드백 시간 공간에서는 대시보드의 가독성과 데이터 활용성, 분석 효율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구체적인 개선 방향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타 부서의 우수 대시보드 구축 사례를 밀착 벤치마킹하며 다채로운 데이터 활용 아이디어를 습득했고, 현업에 즉각 적용 가능한 실전형 BI 운영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생산적인 시간을 가졌다.

 

세션에 참여한 냉장마케팅팀 박유민 대리는 이번 코칭을 통해 복잡한 데이터를 시각적으로 명쾌하게 정제하고 분석하는 실무 노하우를 체득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Self-BI 역량을 꾸준히 향상시켜 사내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정착시키는 마중물이 되고,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경영 및 영업 활동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 회사는 이번 코칭 세션을 계기로 임직원들의 데이터 리터러시(활용 능력)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한편, 부문 간 우수 사례 공유를 활성화하여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DX) 속도를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