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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사업부, 농가 피해 막는 ‘혹서기 사양관리 포스터’ 전격 배포

유속·쿨링 등 5대 핵심 수칙 한눈에… 폭염 대비 적극적인 밀착 지원 나서

2026-06-02


 

사육사업부, 농가 피해 막는 혹서기 사양관리 포스터전격 배포

유속·쿨링 등 5대 핵심 수칙 한눈에폭염 대비 적극적인 밀착 지원 나서


우리 회사 사육사업부가 다가오는 여름철 극심한 폭염에 대비해 농가의 피해를 막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밀착 지원에 나섰다. 사육사업부는 닭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핵심 지침을 담은 혹서기 사양관리 포스터제작을 마치고, 5월 안으로 모든 육계, 삼계, 토종닭 계약 농가에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스터는 다가올 폭염에 한발 앞서 대응하기 위해 지난달 3월부터 사육사업부 HBH(Harim behavioral Habit)팀이 현장 데이터와 해외 논문들을 바탕으로 치밀하게 기획한 결과물이다. 농장주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필수 관리 수칙을 상시 확인하고 즉각 조치할 수 있도록 농장 출입구나 관리실 등 눈에 잘 띄는 곳에 부착해 활용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포스터에는 여름철 사육의 성패를 가르는 5대 핵심 관리 포인트인 시설, 유속, 밀도, 쿨링, 소등에 대한 상세한 가이드가 담겼다. 농장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유속과 쿨링은 물론, 자칫 놓치기 쉬운 시설 점검, 터널 입기구 개방 각도, 빛 유입 차단 등의 디테일한 내용까지 현장에서 한눈에 숙지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강현 사육사업부장은 매년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 폭염은 농가의 땀방울을 위협하고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요인이라며,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담아낸 이번 포스터가 농가의 든든한 방어막이 되어, 올여름 단 한 곳의 피해도 없이 소비자에게 고품질의 닭고기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