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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팀, '푸드솔루션 페어 2026' 참관... AI 기반 미래 급식 운영 모색

AI 메뉴메이트/간편주문비서 등 현장 확인... 식단 구성 및 발주 프로세스 접목 아이디어 도출

2026-04-01

급식팀, '푸드솔루션 페어 2026' 참관... AI 기반 미래 급식 운영 모색

AI 메뉴메이트/간편주문비서 등 현장 확인... 식단 구성 및 발주 프로세스 접목 아이디어 도출


우리 회사 급식팀은 지난달 18일 가공식품본부장, B2B사업부장과 함께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푸드솔루션 페어 2026'을 참관했다.

이번 행사는 식자재 유통부터 키친 운영,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식음 산업 전반의 혁신 모델을 소개하는 자리로, 우리 회사는 최신 산업 트렌드를 확인하고 급식 운영 고도화를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인공지능(AI)과 O2O(온/오프라인 연계) 기반의 푸드 비즈니스가 핵심 화두로 떠오르며 업계의 큰 괌심을 끌었다. 현장에서는 대규모 메뉴 데이터를 분석해 식단을 자동으로 구성해 주는 AI 기반 식단 설계 솔루션 '메뉴메이트'와 챗봇 형태의 '간편주문비서' 등 혁신적인 첨단 기술들이 다수 소개되었다.


해당 기술들은 식단 구성부터 식자재 주문까지 원스톱으로 연계하여 급식 운영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방문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온라인 식자재 오픈마켓 '식봄'을 중심으로 한 플랫폼 기반 유통 구조와 데이터 활용 사례를 통해, 향후 식음 산업이 데이터와 디지털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번 참관은 최신 기술이 실제 급식 운영 현장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향후 식단 구성 및 발주 프로세스 개선에 접목할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뜻 깊은 계기가 되었다. 급식팀 김현인 과장은 "AI 기반 식단 구성과 주문 자동화 시스템이 향후 급식 운영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참관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보다 효율적이고 체걔적인 급식 운영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