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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 원가개선 T/F 본격 가동… 원가 경쟁력 강화 나선다

생산 부문 자체 실행으로 기틀 마련 후 유관부서 협업 통해 전사적 원가 개선 확대

2026-03-03


 

신선 원가개선 T/F 본격 가동… 원가 경쟁력 강화 나선다

생산 부문 자체 실행으로 기틀 마련 후 유관부서 협업 통해 전사적 원가 개선 확대


생산부서는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원가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를 확보하기 위해 ‘신선 원가개선 T/F’를 본격 가동했다. 

이번 T/F는 자재 손실 최소화, 공정 개선, 설비 효율 극대화, 불량률 감소, 에너지 절감 등을 핵심 과제로 삼았다.
먼저 1차적으로 생산 부문 자체 실 행을 통해 기틀을 다진 후, 2차적으로 유관 부서와의 협업을 거쳐 원가 개 선 활동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적 목표를 세웠다.


T/F는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를 기본으로 최소 격주 1회 이상 정기 회의 를 열고 구체적인 개선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 중이다.
최근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총 43건의 과제를 발굴해 월 1억 500만 원 규모의 비용 절 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현재 이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데이터 분석과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아이디어 를 바탕으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개선부터 중장기 과제까지 단계적 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차대진 본부장은 T/F 운영과 관련해 명확한 목표와 방향성 수립의 중요 성을 당부했다.
특히 “제조원가를 줄이더라도 품질은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되는 최우선 기본 조건”이라고 강조하며, 확실하게 비용을 줄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과제를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최종적으로는 생산 부 문을 넘어 전사적인 차원으로 원가 개선 T/F를 확대해 나가자는 비전을 제시했다.


T/F는 이러한 당부 사항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도출된 실행 결과와 우수 사례를 적극 공유해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지원 할 방침이다.
생산부서는 앞으로도 원가를 단순한 관리 대상이 아닌 회사 의 핵심 경쟁력으로 인식하고,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통해 전사 수익성 강 화에 크게 기여해 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