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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사업부, 고병원성 AI '철통 방역' 총력전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 위한 철저한 차단방역 실천

2026-02-02

사육사업부, 고병원성 AI '철통 방역' 총력전

고병원성 AI 확산 방지 위한 철저한 차단방역 실천


우리 회사 사육사업부가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차단을 위해 한층 강화된 방역 체계를 가동했다. 특히 현장 실천력을 높이기 위한 시각적·비대면 방역 강화 조치를 새롭게 도입하며 선제 대응에 나섰다.


하림은 바이러스 유입의 주요 경로로 꼽히는 농장 전실 관리 강화를 위해, 계열 농가 전실 출입문 전체에 ‘발판소독 경고 스티커’를 신규 부착했다. 작업자가 농장 진입 전 자연스럽게 방역 절차를 인식하고, 장화 교체와 발판 소독을 반드시 이행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또한 복잡한 방역 절차를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해 ‘농장 출입 방역 절차 가이드 영상’을 자 체 제작해 유튜브로 처음 배포했다. 모바일로 간편하게 시청할 수 있는 영상 교육을 통해 농가와 현장 근로자들이 올바른 소독 방법과 방역복 착용 요령을 언제든지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농장 출입 모든 차량에 대해 2단계 정밀 소독을 의무화하는 등 기존 방역 기준 도 철저히 유지하고 있다.


조현성 사육본부장은 “고병원성 AI 차단은 결코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라며 “현장에 서 실제로 지켜지는 방역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닭고기 생산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사내기자 l 강승헌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