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로고

 로고

전체메뉴

보도자료

하림, 국내최초 독자개발 단백질 ‘ICBP’ 함유한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이달 출시

2023-03-31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하림, 국내최초 독자개발 단백질 ‘ICBP’ 함유한  단백질 건강기능식품 이달 출시

 

하림이 분리닭가슴살단백질 ‘ICBP’를 주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 'P+프로틴플러스'를 3월 중순 신규 출시한다고 밝혔다.

 

분리닭가슴살단백질 'ICBP'는 국내산 무항생제 닭가슴살에서 분리 정제하여 만든 단백질이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고단백 저지방 육류라 단백질 식품소재의 원료로 적합하지만, 닭가슴살 원물은 퍽퍽한 식감으로 자체를 섭취하기에는 불편함이 많았다.

 

하림은 닭가슴살을 장시간 휴대 보관하면서 음용하기 쉬운 고단백 식품으로 제공하고자 닭가슴살을 분말화하여 3세대 단백질 소재 분리닭가슴살단백질 'ICBP'를 개발했다. 이는 국내 1위 닭고기 전문기업 하림의 닭고기에 대한 오랜 노하우와 탁월한 전문성에서 나오는 기술력의 정수라고 하림 측은 설명한다.

 

하림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닭가슴살 단백질의 우수한 성분을 맛있고 편리하게 섭취할 수 있게끔 분리닭가슴살단백질 'ICBP'를 국내 최초로 독자개발하고 상품화를 추진하여 'P+프로틴플러스' 출시로 이어지게 됐다.

 

단백질은 동물성과 식물성으로 구분될 수 있는데,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에 비해 생체 이용률이 높고 9개의 필수 아미노산을 적정량 갖추고 있다.

 

동물성단백질 중에서도 닭가슴살 단백질은 소화 및 흡수가 빠르면서도 유당불내증 문제가 일체 없는 생체조직의 근육세포를 기반으로 한 고기 단백질이라는 점에서 선호도가 높다. 분리닭가슴살단백질 'ICBP'는 이러한 닭가슴살 단백질을 기반으로 한다.

 

분리닭가슴살단백질 'ICBP'는 닭가슴살 원물에 비하여 지방은 1/2 수준으로 낮추고, 단백질 함량은 4배 이상 증가된 순도 높은 단백질(함량 90%)을 구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P+ 프로틴플러스'는 분리닭가슴살단백질을 중심으로 농축유청단백, 분리대두단백을 균형 설계한 새로운 3종 복합 단백질 건강기능식품이다. 9종의 필수 아미노산이 포함된 100% 완전 단백질로 닭고기, 우유에서 유래한 동물성 단백질과 콩에서 유래한 식물성 단백질을 한 통에 담았다.

 

여기에 근육 건강을 위한 마그네슘, 판토텐산, 비타민B6, 뼈 건강을 위한 칼슘, 비타민D, 정상적인 면역 기능을 위한 아연 등 단백질과 시너지를 내는 7대 영양을 고루 기능적으로 설계했다.

 

그리고 부원료로 현미, 보리, 현미찹쌀, 수수, 조 등 국내산 5곡 곡물을 넣어 한국인에게 익숙한 진한 곡물 라떼 맛으로 누구나 부담없이 맛있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하림은 이미 지난해 5월 'P+닭가슴살단백질바'를 런칭하여 국내 주요 편의점 등에서 판매 중이며, 금번 'P+프로틴플러스'에 이 분리닭가슴살단백질 'ICBP'를 활용하여 제품 라인업을 구성한다. 'P+ 프로틴플러스'는 출시와 동시에 홈쇼핑을 시작으로 전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하림 관계자는 "단백질보충제 'P+프로틴플러스'는 건강을 챙기기 시작하는 4050세대와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2030세대에게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단백질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